이번 주 문화
뿌리의 방과 익명의 밀도 외
연극 뿌리의 방; 전시 장호정: 익명의 밀도; 뮤지컬 하트비트: 심폐소생일지; 국악 꼭두각, 시간놀음
연극

뿌리의 방
극단 야경이 대학로 더 씨어터에서 선보이는 창작 심리극이다. 배우 유승일·고성관·박지안·이민아가 출연한다.
기간 10월 20일~11월 1일 장소 대학로 더 씨어터 요금 전석 40,000원
전시

장호정: 익명의 밀도 - 신종감각기관
작가 장호정이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여는 개인전이다. 도시의 이동 수단과 밀도 속에서 마주하는 감각을 다룬 작품을 선보인다.
기간 10월 20일~10월 25일 장소 인천아트플랫폼 요금 무료
뮤지컬

하트비트: 심폐소생일지
주식회사 낭만바리케이트가 제작한 창작 뮤지컬이다. 정우연·이한별·김이후, 최수진·한재아·효은, 임예진·전민지·이채원이 출연한다.
기간 10월 20일~1월 3일 장소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 요금 전석 66,000원
국악

꼭두각, 시간놀음
국립정동극장 세실 창작ing 공연이다. 이 공연은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놀음을 바탕으로 인형과 인간의 경계를 다룬다. 정진새 극본, 임은주 연출로 고우애와 신유진이 출연한다.
기간 10월 22일~10월 28일 장소 국립정동극장 세실 요금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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