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오토 픽션과 원추리와 깊은 별 외
연극 오토 픽션; 전시 원추리와 깊은 별; 뮤지컬 피노기오; 국악 완창판소리: 이광복의 흥보가
연극

오토 픽션
창작집단 SU:CH가 올리는 연극이다. 작품은 개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재현해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가상의 서비스를 통해 삶과 연극의 경계를 다룬다. 이번 공연에는 이영현 극본, 이채훈·배민주 윤색으로 강민주·김민주·문소희·오현빈·유호준이 출연한다.
기간 10월 21일~10월 22일 장소 예술공간 휴서사 요금 전석 30,000원
전시

원추리와 깊은 별
정정엽과 강건 두 작가가 참여하는 서신 프로젝트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작가가 100일 동안 주고받은 편지를 설치해 선보인다.
기간 10월 21일~11월 22일 장소 김근태기념도서관 요금 무료
뮤지컬

피노기오
극단 현장이 제작한 창작 가족 뮤지컬이다. 작품은 나무 인형 조종사 제배두 영감과 피노기오의 모험을 꼭두각시놀음, 사자놀음 같은 한국 전통 연희와 엮어 선보인다.
기간 10월 21일~10월 22일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요금 일반석 20,000원
국악

완창판소리: 이광복의 흥보가
국립창극단 완창판소리 10월 무대다. 이번 무대에서는 소리꾼 이광복이 미산제 흥보가를 완창한다. 해설은 유은선이 진행한다.
개막 10월 24일 오후 3시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요금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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