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이야기
성자 얼굴 지운 검은 사각형...추상미술이 세운 현대의 시각 문법그림 이야기 · 09월 25일 10:40
생방송서 찢긴 유고의 록 음반...뉴 파르티잔은 왜 군가를 불렀나그림 이야기 · 09월 24일 10:39- 단색화, 도쿄 화랑 주인이 붙인 이름...선언문도 단체도 없던 다섯 사람그림 이야기 · 09월 23일 10:42
- 왕립미술원 벽에 걸린 PRB 세 글자...뜻이 읽히자 흩어진 라파엘전파그림 이야기 · 09월 22일 10:42
- 넵스키 대로 이름까지 바꿨다...국가 예산으로 국가와 싸운 프롤레트쿨트그림 이야기 · 09월 21일 10:39
평평한 캔버스 위에 가짜 깊이를 꾸미지 마라...원시 입체주의가 세운 다면체의 진실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8:06
토성에서 온 외계인을 자처한 흑인들...아프로퓨처리즘이 세운 역사의 전복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7:53- 바지를 그릴 수 없었던 화가들...신고전주의가 베낀 고대는 판화 속 고대그림 이야기 · 08월 29일 09:12
- 의자 하나 더 못 놓는 방을 지었다, 아르누보는 그래서 통째로 사라졌다그림 이야기 · 08월 28일 09:35
없는 시인이 연 사조, 낭만주의는 위조에서 시작했다그림 이야기 · 08월 27일 01:43
식당 벽에서 재발견된 명화, 카라바조파의 어둠과 빛그림 이야기 · 10월 15일 10:35- FYTA, 오르페우스를 동성애자 총리로...누가 국가의 영웅인가?그림 이야기 · 10월 14일 11:04
- 회화의 종말 선언한 로드첸코...젖꼭지 광고와 타틀린 작업복 설계그림 이야기 · 10월 13일 10:30
- 나비파, 캔버스 액자 밖으로...선명한 색면을 벽지와 실내 장식으로 확장그림 이야기 · 10월 12일 10:35
서예의 글자를 현대 미술로 바꾼 후루피야그림 이야기 · 10월 11일 10:38
벨라루스 성화에 남은 표트르 옙세예비치의 이름그림 이야기 · 10월 10일 10:39
공터 덮친 불도저...소비에트 미술이 감추지 못한 균열그림 이야기 · 10월 09일 12:14
영웅 대신 돌 깨는 인부...쿠르베 사실주의 거대 화폭에 살롱전 충격그림 이야기 · 10월 08일 21:34
체코 앵포르멜...노동자 환희 그리라던 날 시멘트 짓이겨 내민 반역그림 이야기 · 10월 02일 10:38
바닥에 닿지 않고 멈춘 기둥...해체주의가 비틀어 세운 현대 건축의 불안그림 이야기 · 10월 01일 10:38
- 렘브란트보다 비쌌던 에칭...판마다 다르게 찍어 지킨 희소성그림 이야기 · 09월 30일 10:43
- 고대 기록엔 제비꽃이었다...알마타데마가 장미로 바꾼 로마의 퇴폐그림 이야기 · 09월 29일 10:41
- 아프리카 가면과 피카소를 나란히 건 전시...이름은 한쪽 캡션에만그림 이야기 · 09월 28일 10:46
외계인은 왜 뉴욕 대신 라고스로 향했나...아프리칸퓨처리즘의 선언그림 이야기 · 09월 27일 10:36
할리우드 간판을 빌려 사막에 올린 글자...토착 미래주의의 시선그림 이야기 · 09월 26일 10:39
성자 얼굴 지운 검은 사각형...추상미술이 세운 현대의 시각 문법그림 이야기 · 09월 25일 10:40
생방송서 찢긴 유고의 록 음반...뉴 파르티잔은 왜 군가를 불렀나그림 이야기 · 09월 24일 10:39- 단색화, 도쿄 화랑 주인이 붙인 이름...선언문도 단체도 없던 다섯 사람그림 이야기 · 09월 23일 10:42
- 왕립미술원 벽에 걸린 PRB 세 글자...뜻이 읽히자 흩어진 라파엘전파그림 이야기 · 09월 22일 10:42
- 넵스키 대로 이름까지 바꿨다...국가 예산으로 국가와 싸운 프롤레트쿨트그림 이야기 · 09월 21일 10:39
- 살아있는 거북 등에 보석을 박았다...자연을 거역한 19세기 퇴폐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20일 10:37
- 귀족을 지우고 서민을 채웠다...코스툼브리스모가 택한 일상의 피난처그림 이야기 · 09월 19일 10:38
아르데코, 삭막한 콘크리트에 장식 입혀...차가운 기술에 불어넣은 온기그림 이야기 · 09월 18일 10:40
군중의 칼날에 찢겨나간 회랑 벽면...멕시코 벽화 운동의 결단그림 이야기 · 09월 17일 10:39
시카고 뒤흔든 표정...대공황 서민의 삶 증언해그림 이야기 · 09월 16일 10:38
바닥에 직접 부은 물감 한 캔...붓자국 지워낸 색면회화그림 이야기 · 09월 15일 10:39
"마샬이 뻗었다" 농담 한마디...유고 체제 뒤흔든 신원시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14일 10:37- 건축 수업 없던 바우하우스...1929년 흑자 돌려세운 롤 벽지그림 이야기 · 09월 13일 10:36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시대...기계의 선명함 지워 예술 증명한 회화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12일 10:38
베르사유 벗어나 파리 살롱으로...군주 위엄 대신 친밀함 택한 로코코그림 이야기 · 09월 11일 10:36
포스트모더니즘 미술, 잡화점 햄버거로 허문 순수의 벽그림 이야기 · 09월 09일 10:37
입체주의 조각, 덩어리를 버리고 허공을 빚다그림 이야기 · 09월 08일 10:36
벽지라 조롱받던 납작한 캔버스, 모더니즘의 시각 혁명그림 이야기 · 09월 07일 10:37- 공장주 저택 채운 사회주의자의 손길, 미술공예운동이 일상에 남긴 노동의 존엄그림 이야기 · 09월 06일 10:37
공화국의 수치라던 입체파, 의회의 호통 뒤로 부르주아 거실과 식탁보를 집어삼킨 반격그림 이야기 · 09월 05일 10:38
참호의 피비린내 지우려 수정을 택한 크리스털 큐비즘의 도피그림 이야기 · 09월 04일 10:36
아카데미즘, 붓자국마저 지운 완벽주의가 할리우드 스크린에서 찾은 생명그림 이야기 · 09월 03일 00:36
초현실주의, 무의식의 자유 외치며 주먹다짐과 파문으로 세운 제국그림 이야기 · 09월 02일 00:36
현실을 지우고 미래를 훔쳐 그린 화폭...사회주의 사실주의의 강요된 낙관그림 이야기 · 09월 01일 05:58
상아와 흑단 버리고 기계의 피부로...대공황이 바꾼 아르데코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8:18
평평한 캔버스 위에 가짜 깊이를 꾸미지 마라...원시 입체주의가 세운 다면체의 진실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8:06
토성에서 온 외계인을 자처한 흑인들...아프로퓨처리즘이 세운 역사의 전복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7:53- 바지를 그릴 수 없었던 화가들...신고전주의가 베낀 고대는 판화 속 고대그림 이야기 · 08월 29일 09:12
- 의자 하나 더 못 놓는 방을 지었다, 아르누보는 그래서 통째로 사라졌다그림 이야기 · 08월 28일 09:35
없는 시인이 연 사조, 낭만주의는 위조에서 시작했다그림 이야기 · 08월 27일 01:43
화가여 꽃을 그리지 말라, 마법사가 연 파리의 살롱그림 이야기 · 08월 26일 01:11
8m 복도가 37m로 보이는 궁전, 바로크는 그렇게 시작했다그림 이야기 · 08월 25일 01:07
벽지만도 못하다는 조롱에서 이름을 얻은 그림들그림 이야기 · 08월 23일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