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외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극단 죽도록달린다가 선보인 연극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서재형 연출과 한아름 극본, 황호준 작곡으로 올린다. 조선 궁궐에서 일어난 왕세자 실종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다루며 오찬우·황지우·서광섭·김도연·박은선 등이 출연한다.
기간 10월 22일 장소 강북문화예술회관 요금 1층석 50,000원, 2층석 30,000원
음악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콘트라스트 시리즈 5
정한결이 지휘하고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콘서트다. 제미니아니 합주협주곡과 비발디 협주곡, 피터 리우웬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사룸바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최지웅과 소재완, 기타리스트 장대건이 협연한다.
기간 10월 22일 장소 예술의전당 요금 R석 50,000원, S석 30,000원
국악

양주풍류: 행차의 노래
엠브릿지가 주관하는 경기예술지원 선정작이다. 양주 관아지와 양주목사의 행차, 정조의 광릉 행차 등 양주에 얽힌 역사 이야기를 판소리와 전통 타악, 창작 국악으로 엮었다.
기간 10월 24일 장소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요금 무료
행사

2026 문화다양성 컨퍼런스: 다르게 보고, 새롭게 연결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여는 포럼이다. 유네스코 글로벌 리포트 검토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창작 환경과 문화다양성의 역할을 논의한다.
기간 10월 22일~10월 23일 장소 페럼타워 페럼홀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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