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연극 "모두가 나의 아들"과 세계무형문화유산축전...이번 주 무대
연극 NT Live 모두가 나의 아들...축제 세계무형문화유산축전...음악 리움챔버오케스트라...국악 경기시나위...무용 울림, 하나의 춤길
연극

모두가 나의 아들
아서 밀러의 희곡을 이보 반 호브가 연출한 영국 국립극장 공연 실황을 선보인다.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마리안 장 밥티스트가 출연한다.
기간 9월 26일 하루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요금 R석 3만원, S석 2만원
축제

2026 유네스코·경기도 세계무형문화유산축전
한국과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의 전통 무형유산을 선보인다. 한국의 춘앵전과 처용무, 북청사자놀음이 오른다.
기간 9월 29일~9월 30일 장소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요금 R석 1만5,000원, S석 10,000원
음악

리움챔버오케스트라 그랜드 콘체르토 콘서트IV
정홍식이 지휘하고 이진성·백은교·이영수가 베토벤, 브루흐, 쿠세비츠키의 협주곡을 협연한다.
기간 9월 26일 하루 장소 롯데콘서트홀 요금 R석 10만원, S석 6만원, A석 2만원
국악

경기시나위 "해금가락을 爲하다"
작곡가 김대성의 열여덟 번째 작곡 발표회 무대다. 경기시나위와 경기도당굿 가락을 해금 중심으로 들려준다.
기간 9월 30일 하루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요금 전석 3만원
무용

울림, 하나의 춤길
파주평화누리무용단이 올리는 전통 춤 무대다. 버꾸춤과 초무, 화태평무를 선보인다.
기간 9월 30일 하루 장소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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