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정원기의 향비파 신작 일곱 곡...이번 주 발레와 연극, 서예전
정원기의 다섯 줄; 강남발레단 돈키호테 하이라이트; 우리는 괜찮아지는 중입니다; 대전서예 청년대표작가 초대전
음악

정원기의 다섯 줄
정원기가 다섯 줄 전통 현악기인 향비파를 바탕으로 신작 일곱 곡을 썼다. 공연에는 향비파 독주와 함께 가야금, 거문고 등이 참여하는 합주가 오른다.
기간 10월 7일~10월 8일 장소 서울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요금 전석 20,000원
발레

돈키호테 하이라이트
프로젝트강남발레단이 돈키호테의 주요 장면을 밍쿠스의 음악에 맞춰 춘다. 이 작품의 원안무는 마리우스 프티파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한다.
개막 10월 8일 하루 장소 서울 강남씨어터 요금 전석 30,000원
연극

우리는 괜찮아지는 중입니다
이창호가 쓰고 연출한 이 작품에는 여혜진과 장경아가 출연한다. 대구국제 힐링공연예술제의 공식 초청작으로 무대에 오른다.
기간 10월 7일~10월 9일 장소 대구 골목실험극장 요금 전석 30,000원
전시

대전서예 청년대표작가 초대전
배민근, 송이슬 등 청년 서예가 15명이 이번 초대전에 참여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간 10월 7일~10월 30일 장소 대전광역시 서예진흥원 전시실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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