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호주 융복합극 "루만"과 세종 창작무용...이번 주 공연과 초대전
연극 루만: 플뢰르 앨리스 노블; 무용 숨, 세종의 뜻이 머무는 길; 국악 코리안 집시; 전시 정미옥 초대전 2026 In-between
연극

루만: 플뢰르 앨리스 노블
호주 예술가 플뢰르 앨리스 노블이 선보이는 융복합 무대다. 3차원 종이 세트 위에서 인형극과 드로잉, 무용을 결합해 꿈속에서 캥거루 인간을 만난 소녀의 모험을 그린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초청작이다.
기간 10월 8일~10월 9일 장소 대학로극장 쿼드 요금 전석 40,000원
무용

숨, 세종의 뜻이 머무는 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기획하고 제작한 창작 무용극이다. 세종대왕의 승하를 알리는 부름부터 한글 창제에 담긴 고뇌와 애민정신을 전통춤의 선율과 몸짓으로 풀어냈다.
기간 10월 8일~10월 9일 장소 세종국악당 요금 전석 20,000원
국악

코리안 집시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상자루가 선보이는 관객 참여형 무대다. 꽹과리와 장구, 아쟁, 태평소에 기타와 베이스 사운드를 얹어 전통 음악과 연희 퍼포먼스를 엮는다.
개막 10월 10일 하루 장소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 체험극장 쏙 요금 무료
전시

정미옥 초대전 2026 In-between
기하학적 조형과 옵아트의 착시를 결합해 화면의 질서를 탐색하는 전시다. 서로 다른 색과 각도로 반복되는 선과 면을 통해 평면 위에 움직임과 깊이의 환영을 펼친다.
기간 10월 8일~10월 25일 장소 갤러리제이원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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