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Terrain Vague와 건져올렸지만 가라앉으려는 경향 외
전시 Terrain Vague; 무용 건져올렸지만 가라앉으려는 경향; 연극 화성학 실습; 국악 2026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전시

Terrain Vague
독일 작가 루트 블리스 룩셈부르크와 김신욱의 사진 2인전이다. 두 작가는 도시 안에서 쓰임새가 불분명한 경계 공간을 다룬다. 이 가운데 룩셈부르크는 런던의 밤 풍경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고, 김신욱은 공항 외곽과 탈북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건다.
기간 10월 9일~11월 7일 장소 갤러리JJ 요금 무료
무용

건져올렸지만 가라앉으려는 경향
안무 듀오 바리나모의 신작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5명의 퍼포머가 춤과 일상, 소리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 중심적 세계관을 묻는다. 이 작품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에 초청됐다.
기간 10월 9일~10월 10일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요금 전석 40,000원
연극

화성학 실습
작곡가 김재훈이 연출한 퍼포먼스 음악극이다. 김재훈은 화성학 원리를 바탕으로 조화와 배제의 역사를 짚는다. 무대에서는 오디블 트레드밀과 뉴 엘리펀트 첼로 등 특수 악기를 활용해 연극과 무용을 아우른다.
기간 10월 9일~10월 10일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요금 R석 60,000원, S석 40,000원
국악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원영석이 객원 지휘를 맡고 해금 강은일, 거문고 김선옥, 대금 이건석이 협연한다. 여기에 정용진의 승무와 법고가 국악관현악 선율에 어우러진다.
개막 10월 9일 하루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요금 전석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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