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아직 그 자리를 비워야 한다와 정오의 음악회 외
전시 아직 그 자리를 비워야 한다...국악 정오의 음악회...아트하우스 17 내한공연...국립현대무용단 트리플 빌
전시

아직 그 자리를 비워야 한다
무수민과 슈퍼포지션의 2인전이다. 전시는 회화와 가구의 배치에 따라 관람자의 위치와 이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다룬다.
기간 10월 14일~11월 1일 장소 서울 16아카이브 요금 무료
국악

정오의 음악회
이금희가 해설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공연이다. 해바라기가 "사랑으로" 등을 협연한다.
개막 10월 15일 하루, 오전 11시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요금 R석 3만원 / S석 2만원
음악

아트하우스 17 내한공연
오스트리아 고음악 연주단체 아트하우스 17은 바로크 음악에 연극과 움직임, 시각예술을 결합한다.
개막 10월 14일 하루, 오후 7시 30분 장소 세종예술의전당 요금 R석 5만원 / S석 3만원
무용

국립현대무용단 트리플 빌
국립현대무용단이 윌리엄 포사이스의 "하나의 편평한 것, 복제된", 이재영의 "메커니즘", 정철인의 "비보호"를 선보인다.
개막 10월 14일 하루, 오후 7시 30분 장소 여수 예울마루 대극장 요금 R석 60,000원, S석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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