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레 실피드 & 나폴리와 포개진 지도 외
무용 스완스발레단: 레 실피드 & 나폴리; 전시 정성훈: 포개진 지도; 국악 고사리소리: 리퀴드 사운드와 아 필레타; 음악 김호정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무용

스완스발레단: 레 실피드 & 나폴리
스완스발레단의 아홉 번째 정기공연이다. 발레단은 이번 공연에서 쇼팽의 음악에 맞춰 시인과 숲속 요정들의 만남을 그린 "레 실피드"와 두 연인의 결혼 잔치를 다룬 "나폴리" 제3막을 선보인다. 이 공연의 입장권 현장 구매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할 수 있다.
개막 10월 18일 오후 5시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요금 전석 20,000원
전시

정성훈: 포개진 지도
서양화가 정성훈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도로 구조물과 횡단보도, 계단 등 일상 공간의 파편을 채집해 캔버스에 포개어 보편적인 풍경으로 재구성한다. 하루의 이동 풍경을 2.5미터가 넘는 축 위에 이어 붙인 작품 등을 선보인다.
기간 10월 17일~10월 23일 장소 서울 갤러리 지하 요금 무료
국악

고사리소리: 리퀴드 사운드와 아 필레타
한국과 프랑스의 전통 소리가 만나는 공동창작 무대다. 한국의 남도소리와 서도소리, 그리고 프랑스 코르시카의 전통 다성음악 그룹 아 필레타가 한자리에서 목소리를 엮는다. 소리꾼 권송희와 김유리가 함께 노래한다.
개막 10월 18일 하루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요금 전석 30,000원
음악

김호정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김호정이 귀국 독주회를 연다. 김호정은 이번 무대에서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7번과 드뷔시의 바이올린 소나타, 페르트의 "프라트레스" 등을 연주한다. 독주회 온라인 예매는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개막 10월 18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요금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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