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뮤지컬 미드나잇과 정조대왕 능행차...이번 주 공연과 축제
뮤지컬 미드나잇 앤틀러스...축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전시 사람과 숲...연극 베팅
뮤지컬

미드나잇 : 앤틀러스
아제르바이잔 작가 엘친의 희곡 지옥의 시민들을 바탕으로 한 심리 스릴러 뮤지컬이다. 1937년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12월 31일 밤 부부의 집에 찾아온 낯선 손님이 감춰온 비밀을 파헤치며 선택을 강요한다.
기간 10월 4일~11월 15일 장소 유니플렉스 1관 요금 R석 88,000원, S석 66,000원, A석 55,000원
축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새빛홍민
정조대왕의 화성 축조와 1795년 을묘원행을 기리는 축제다. 능행차 행렬이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어지고 야간 군사훈련을 재구성한 실경 공연 야조와 미디어아트가 화성 일대에서 펼쳐진다.
기간 10월 4일~10월 11일 장소 수원화성 일원 요금 무료
전시

사람과 숲
경찰관인 박승일 작가가 동료들의 얼굴과 사계절 숲을 담은 유화 전시다. 에세이집 출판을 겸한 자리로 현장에서 일상을 지켜온 이들의 표정과 자연의 빛을 선보인다.
기간 10월 5일~10월 10일 장소 문화공간 스페이스다온 요금 무료
연극

베팅
지하실에 모인 다섯 인물이 거액의 상금을 걸고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을 벌이는 심리 스릴러다. 게임이 진행되며 감춰온 죄가 드러나고 살아남으려는 선택이 서로에 대한 의심과 파멸로 이어진다.
기간 10월 4일~10월 5일 장소 극장 봄 요금 전석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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