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PAWN과 형태를 지나 결에 머물다 외
연극 PAWN; 전시 형태를 지나 결에 머물다; 국악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성남시립국악단; 오페라 창작오페라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연극

PAWN
도경국 연출가가 홍예성의 희곡 "나는 12시다"를 무대에 올린다. 작품은 체스판의 가장 작은 말인 졸의 시선으로 벼랑 끝에 몰린 인간의 선택을 다룬다. 배우 정지순, 김준혁, 권혜영, 오재희가 출연한다.
기간 10월 16일~10월 17일 장소 문학시어터 요금 일반 20,000원, 문학시어터 회원 15,000원, 학생 10,000원
전시

형태를 지나 결에 머물다
얼음과 도자기를 그려온 박성민 작가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도자기 표면을 극단적으로 확대해 균열과 번짐 등 시간의 흔적을 극사실 회화로 담았다.
기간 10월 15일~11월 5일 장소 노화랑 요금 무료
국악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성남시립국악단
2005년 창단한 성남시립국악단이 한진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무대에 선다. 국악관현악 "개천", 최여완이 협연하는 "연려", 노은아의 해금협주곡 "푸른 달", 에단이 협연하는 피아노협주곡 "아우라, 혼"을 연주한다.
개막 10월 13일 하루 장소 세종M씨어터 요금 전석 10,000원
오페라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서초문화원의 창작 오페라다. 작품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이야기를 다룬다.
개막 10월 16일 하루 장소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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