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경제학

이번 주 문화

상선약수와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외

무용 상선약수: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오페라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연극 귀국선 1호: 사라진 사람들의 재판; 국악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리지

2분

무용

상선약수 포스터

상선약수: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노자의 도덕경 구절 상선약수에서 착안한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정기공연이다. 무용단은 흐르는 물의 유연한 속성에 빗대어 민속춤의 전승과 군무를 선보인다.

기간 10월 15일~10월 16일 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요금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오페라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포스터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서초문화원이 주최하는 창작 오페라다. 윤봉길 의사의 삶과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개막 10월 16일 하루 장소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 요금 무료

연극

귀국선 1호 사라진 사람들의 재판 포스터

귀국선 1호: 사라진 사람들의 재판

극단 58번국도의 연극이다. 이 연극은 1945년 광복 직후 귀국길에 오른 조선인을 태우고 침몰한 우키시마호 사건을 다룬다. 1992년 법정에 우키시마호 탑승자들이 소환돼 침몰의 진실을 다투는 설정이다.

개막 10월 15일 하루 장소 안산 보노마루 요금 전석 10,000원

국악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포스터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여는 축제 무대다. 예술감독 이동훈의 지휘로 국악관현악 "수심을 넘어"와 판소리 "적벽가"에 의한 교향시 "적벽, 그 너머에" 등을 연주하며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이 협연한다.

개막 10월 15일 하루 장소 세종M씨어터 요금 전석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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