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연극 선녀씨 이야기 외
연극

선녀씨 이야기
극단 예도의 대표작으로 이삼우가 극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집을 떠난 지 15년 만에 어머니의 장례식장을 찾은 아들이 주마등처럼 펼쳐지는 어머니의 지난 삶을 마주하며 가족의 진심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기간 10월 30일~10월 31일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요금 전석 20,000원
음악

올라비올라 B to B with 길병민
비올리스트 오순화가 이끄는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와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바흐부터 비틀즈까지 아우르는 음악을 비올라 연주와 보컬 협연으로 선보인다.
기간 10월 30일 장소 평촌아트홀 요금 전석 50,000원
전시

兪 ; 그러하다
사진작가 유별남의 개인전이다. 작가의 성씨이자 승낙의 뜻을 지닌 글자 兪를 화두 삼아 사진, 조각,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기간 10월 30일~11월 12일 장소 와이아트갤러리 요금 무료
무용

화류춘몽: 어느 봄날의 꿈
남동소래아트홀 상주단체인 이데아댄스컴퍼니가 선보이는 댄스뮤지컬이다. 인천 용동권번 출신 예인 이화자의 삶과 노래 "화류춘몽"을 모티프로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을 결합해 무대에 올린다.
기간 10월 31일 장소 남동소래아트홀 요금 전석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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