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연극 에너미 외
연극

에너미
헨리크 입센의 "민중의 적"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키어런 헐리의 희곡을 올린다. 강훈구가 번역하고 이준우가 연출한다.
기간 10월 26일~11월 14일 장소 세종M씨어터 요금 R석 60,000원, S석 50,000원, A석 40,000원
오페라

라인의 황금
국립오페라단이 올리는 바그너의 오페라로 "니벨룽의 반지" 4부작의 서막이다. 로타 쾨닉스가 지휘하고 로렌조 피오로니가 연출한다.
기간 10월 29일~11월 1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요금 R석 150,000원, S석 120,000원, A석 90,000원, B석 60,000원, C석 40,000원, D석 20,000원
국악

전통의 재발견Ⅶ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정가를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신작 다섯 편을 선보인다. 노부영이 지휘하고 명인 김경배·김영기·이준아·변진심이 협연한다.
기간 10월 29일~10월 30일 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요금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무용

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의 희곡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안무가 함도윤의 아함아트프로젝트가 무대에 올라 기다림의 상태를 몸짓으로 표현한다.
기간 10월 28일 장소 트라이보울 공연장 요금 전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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