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
연극 전락 외
연극

전락
알베르 카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1인극이다. 배우 윤나무와 이동휘가 주인공 장-바티스트 클라망스 역을 번갈아 맡아 파리의 변호사였던 클라망스가 암스테르담의 바에서 낯선 이에게 위선과 죄의식을 털어놓는 모습을 연기한다.
기간 10월 25일~12월 6일 장소 대학로 티오엠 2관 요금 전석 66,000원
음악

모두를 위한 OST 콘서트
안두현이 지휘하는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과 피아니스트 김민석이 협연한다.
기간 10월 25일 장소 롯데콘서트홀 요금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전시

IMPRINTS OF TIME
신지애와 송가은의 2인전이다. 신지애 작가는 반복되는 선으로 한순간을 기록하고, 송가은 작가는 악보와 물감의 층위로 시간을 표현한다.
기간 10월 28일~10월 31일 장소 갤러리 지하 요금 무료
무용

두리춤터 크리에이터프로젝트, 이윤아: ARK Project Ⅰ
안무가 이윤아의 현대무용 공연이다.
기간 10월 25일 장소 두리춤터 Black Box 요금 전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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