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77편
- 왕립미술원 벽에 걸린 PRB 세 글자...뜻이 읽히자 흩어진 라파엘전파그림 이야기 · 09월 22일 10:42
- 넵스키 대로 이름까지 바꿨다...국가 예산으로 국가와 싸운 프롤레트쿨트그림 이야기 · 09월 21일 10:39
-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와 뮤지컬 "종의 기원"...이번 주 무대이번 주 문화 · 09월 20일 11:47
- 살아있는 거북 등에 보석을 박았다...자연을 거역한 19세기 퇴폐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20일 10:37
- 귀족을 지우고 서민을 채웠다...코스툼브리스모가 택한 일상의 피난처그림 이야기 · 09월 19일 10:38
아카데미즘, 붓자국마저 지운 완벽주의가 할리우드 스크린에서 찾은 생명그림 이야기 · 09월 03일 00:36
초현실주의, 무의식의 자유 외치며 주먹다짐과 파문으로 세운 제국그림 이야기 · 09월 02일 00:36
현실을 지우고 미래를 훔쳐 그린 화폭...사회주의 사실주의의 강요된 낙관그림 이야기 · 09월 01일 05:58
토성에서 온 외계인을 자처한 흑인들...아프로퓨처리즘이 세운 역사의 전복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7:53
평평한 캔버스 위에 가짜 깊이를 꾸미지 마라...원시 입체주의가 세운 다면체의 진실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8:06
- 레 실피드 & 나폴리와 포개진 지도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6일 21:00
파리 코뮌의 불길과 사라진 파리의 호적부백과사전 · 10월 16일 19:50- 호모사케르: 벌거벗겨진 생명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5일 21:00
식당 벽에서 재발견된 명화, 카라바조파의 어둠과 빛그림 이야기 · 10월 15일 10:35- 상선약수와 매헌 윤봉길: 1932 샹하이의 아침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4일 21:31
- FYTA, 오르페우스를 동성애자 총리로...누가 국가의 영웅인가?그림 이야기 · 10월 14일 11:04
- 아직 그 자리를 비워야 한다와 정오의 음악회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3일 21:07
- 회화의 종말 선언한 로드첸코...젖꼭지 광고와 타틀린 작업복 설계그림 이야기 · 10월 13일 10:30
- 수레바퀴 아래서와 염원의 에너지 변환을 위한 신세기 엔진 실험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2일 21:10
- 나비파, 캔버스 액자 밖으로...선명한 색면을 벽지와 실내 장식으로 확장그림 이야기 · 10월 12일 10:35
- PAWN과 형태를 지나 결에 머물다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1일 21:10
서예의 글자를 현대 미술로 바꾼 후루피야그림 이야기 · 10월 11일 10:38- 워렌 부인의 직업과 지젤 외이번 주 문화 · 10월 10일 21:08
벨라루스 성화에 남은 표트르 옙세예비치의 이름그림 이야기 · 10월 10일 10:39- Our Own Shelter와 장단유희 외이번 주 문화 · 10월 09일 21:12
공터 덮친 불도저...소비에트 미술이 감추지 못한 균열그림 이야기 · 10월 09일 12:14- Terrain Vague와 건져올렸지만 가라앉으려는 경향 외이번 주 문화 · 10월 08일 21:07
영웅 대신 돌 깨는 인부...쿠르베 사실주의 거대 화폭에 살롱전 충격그림 이야기 · 10월 08일 21:34- 호주 융복합극 "루만"과 세종 창작무용...이번 주 공연과 초대전이번 주 문화 · 10월 07일 21:24
- 정원기의 향비파 신작 일곱 곡...이번 주 발레와 연극, 서예전이번 주 문화 · 10월 06일 21:07
- 연극 "벼랑 위의 오리엔테이션"과 신촌 무용극...이번 주 공연 일정이번 주 문화 · 10월 05일 21:09
- 뮤지컬 당신의 과녁과 공중곡예 매직서커스...이번 주 공연과 전시이번 주 문화 · 10월 04일 21:04
- 뮤지컬 미드나잇과 정조대왕 능행차...이번 주 공연과 축제이번 주 문화 · 10월 03일 21:08
- 이태원 거리 춤 축제와 달나라 데이터센터 연극...이번 주 공연 일정이번 주 문화 · 10월 02일 21:06
체코 앵포르멜...노동자 환희 그리라던 날 시멘트 짓이겨 내민 반역그림 이야기 · 10월 02일 10:38- 현대무용 "트리플 빌"과 줌바 연극...이번 주 공연 일정이번 주 문화 · 10월 01일 21:10
바닥에 닿지 않고 멈춘 기둥...해체주의가 비틀어 세운 현대 건축의 불안그림 이야기 · 10월 01일 10:38- 한옥별당에 놓인 세라믹 가구와 페이퍼아트 뮤지컬...이번 주 공연과 전시이번 주 문화 · 09월 30일 21:07
- 렘브란트보다 비쌌던 에칭...판마다 다르게 찍어 지킨 희소성그림 이야기 · 09월 30일 10:43
- 흙으로 빚은 건축물 90여 점과 브레이킹 무대...이번 주 공연과 전시이번 주 문화 · 09월 29일 21:05
- 고대 기록엔 제비꽃이었다...알마타데마가 장미로 바꾼 로마의 퇴폐그림 이야기 · 09월 29일 10:41
- 적외선으로 찍은 집과 남산 야외 국악 무대...이번 주 공연과 전시이번 주 문화 · 09월 28일 21:07
- 아프리카 가면과 피카소를 나란히 건 전시...이름은 한쪽 캡션에만그림 이야기 · 09월 28일 10:46
- 연극 "무명의 용병사"와 윤학원 코랄 22주년 연주...이번 주 공연이번 주 문화 · 09월 27일 21:06
외계인은 왜 뉴욕 대신 라고스로 향했나...아프리칸퓨처리즘의 선언그림 이야기 · 09월 27일 10:36- 더 피프스 스텝과 신카이 마코토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 외이번 주 문화 · 09월 26일 21:09
할리우드 간판을 빌려 사막에 올린 글자...토착 미래주의의 시선그림 이야기 · 09월 26일 10:39- 연극 "모두가 나의 아들"과 세계무형문화유산축전...이번 주 무대이번 주 문화 · 09월 25일 21:06
성자 얼굴 지운 검은 사각형...추상미술이 세운 현대의 시각 문법그림 이야기 · 09월 25일 10:40- 45년 연기 돌아보는 "강신일 모놀로그"...이번 주 무대 다섯이번 주 문화 · 09월 24일 21:11
생방송서 찢긴 유고의 록 음반...뉴 파르티잔은 왜 군가를 불렀나그림 이야기 · 09월 24일 10:39- 연극 "오이디푸스"와 뮤지컬 "백만사"...이번 주 무대 다섯이번 주 문화 · 09월 23일 21:06
- 단색화, 도쿄 화랑 주인이 붙인 이름...선언문도 단체도 없던 다섯 사람그림 이야기 · 09월 23일 10:42
- 연극 "럭키! 전당포"와 전시 "로그잼 레프트"...이번 주 무대이번 주 문화 · 09월 22일 13:52
- 전통 춤에 미디어아트를 겹친 "화중무"...추석 연휴에 여는 무대 다섯이번 주 문화 · 09월 22일 21:09
- 왕립미술원 벽에 걸린 PRB 세 글자...뜻이 읽히자 흩어진 라파엘전파그림 이야기 · 09월 22일 10:42
- 넵스키 대로 이름까지 바꿨다...국가 예산으로 국가와 싸운 프롤레트쿨트그림 이야기 · 09월 21일 10:39
-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와 뮤지컬 "종의 기원"...이번 주 무대이번 주 문화 · 09월 20일 11:47
- 살아있는 거북 등에 보석을 박았다...자연을 거역한 19세기 퇴폐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20일 10:37
- 귀족을 지우고 서민을 채웠다...코스툼브리스모가 택한 일상의 피난처그림 이야기 · 09월 19일 10:38
아르데코, 삭막한 콘크리트에 장식 입혀...차가운 기술에 불어넣은 온기그림 이야기 · 09월 18일 10:40
군중의 칼날에 찢겨나간 회랑 벽면...멕시코 벽화 운동의 결단그림 이야기 · 09월 17일 10:39
시카고 뒤흔든 표정...대공황 서민의 삶 증언해그림 이야기 · 09월 16일 10:38
바닥에 직접 부은 물감 한 캔...붓자국 지워낸 색면회화그림 이야기 · 09월 15일 10:39
"마샬이 뻗었다" 농담 한마디...유고 체제 뒤흔든 신원시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14일 10:37- 건축 수업 없던 바우하우스...1929년 흑자 돌려세운 롤 벽지그림 이야기 · 09월 13일 10:36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시대...기계의 선명함 지워 예술 증명한 회화주의그림 이야기 · 09월 12일 10:38
베르사유 벗어나 파리 살롱으로...군주 위엄 대신 친밀함 택한 로코코그림 이야기 · 09월 11일 10:36
포스트모더니즘 미술, 잡화점 햄버거로 허문 순수의 벽그림 이야기 · 09월 09일 10:37
세계보도사진상, 오토바이 추락에서 시작된 70년백과사전 · 09월 09일 19:58
입체주의 조각, 덩어리를 버리고 허공을 빚다그림 이야기 · 09월 08일 10:36
벽지라 조롱받던 납작한 캔버스, 모더니즘의 시각 혁명그림 이야기 · 09월 07일 10:37- 공장주 저택 채운 사회주의자의 손길, 미술공예운동이 일상에 남긴 노동의 존엄그림 이야기 · 09월 06일 10:37
공화국의 수치라던 입체파, 의회의 호통 뒤로 부르주아 거실과 식탁보를 집어삼킨 반격그림 이야기 · 09월 05일 10:38
참호의 피비린내 지우려 수정을 택한 크리스털 큐비즘의 도피그림 이야기 · 09월 04일 10:36
아카데미즘, 붓자국마저 지운 완벽주의가 할리우드 스크린에서 찾은 생명그림 이야기 · 09월 03일 00:36
초현실주의, 무의식의 자유 외치며 주먹다짐과 파문으로 세운 제국그림 이야기 · 09월 02일 00:36
현실을 지우고 미래를 훔쳐 그린 화폭...사회주의 사실주의의 강요된 낙관그림 이야기 · 09월 01일 05:58
토성에서 온 외계인을 자처한 흑인들...아프로퓨처리즘이 세운 역사의 전복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7:53
평평한 캔버스 위에 가짜 깊이를 꾸미지 마라...원시 입체주의가 세운 다면체의 진실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8:06
상아와 흑단 버리고 기계의 피부로...대공황이 바꾼 아르데코그림 이야기 · 08월 31일 08:18- 바지를 그릴 수 없었던 화가들...신고전주의가 베낀 고대는 판화 속 고대그림 이야기 · 08월 29일 09:12
- 의자 하나 더 못 놓는 방을 지었다, 아르누보는 그래서 통째로 사라졌다그림 이야기 · 08월 28일 09:35
없는 시인이 연 사조, 낭만주의는 위조에서 시작했다그림 이야기 · 08월 27일 01:43
화가여 꽃을 그리지 말라, 마법사가 연 파리의 살롱그림 이야기 · 08월 26일 01:11
8m 복도가 37m로 보이는 궁전, 바로크는 그렇게 시작했다그림 이야기 · 08월 25일 01:07
벽지만도 못하다는 조롱에서 이름을 얻은 그림들그림 이야기 · 08월 23일 16:14